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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네's 서고/쥬네's화훼꽃말등

라일락 꽃말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키우는 방법

 

요즈음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쳐다보면

어김없이 보랏빛 라일락과 마주치는

일이 많은데요.

 

라일락은 수수꽃다리, 만리화, 정향나무

등으로 부르기도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 토종 수수꽃다리, 만리화를

미국인 선교사들이 개량하여

'미스김 라일락'이라 이름 붙였다는 걸 보니

그 시대에 미스김이 아주 예뻤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향기때문에 화단에 많이 심고

주로 연한 보랏빛으로

사랑받는 꽃이에요.

 

라일락은 푸르스름하다는 의미의 

아라비아어 '라일락', 

페르시아어 '일락'에서 유래했거든요.

 

영어로는 라일락,

프랑스어로는 리라라고 해요.

섬유유연제 등 세제나

디퓨저 향기로 많이 쓰여요.

 

라일락

과명 : 물푸레나무과
학명 : Syringa vulgaris
꽃말 : 첫사랑, 젊은날의 추억
종류 : 목본(나무)
이명 : 큰꽃정향나무, 양정향나무
꽃색 : 연한 자주색, 흰색, 붉은 색
계절 : 봄
분포-지리 : 유럽 원산(원예종), 전국 각지
분포-
지형 : 재배
생육상 : 낙엽관목(잎이 지는 떨기나무)
높이 : 2~3m
개화기 : 5월 ~ 5월
결실기 : 9월
열매의
형태 : 삭과(튀는열매)-익으면 과피가 말라 쪼개지면서 씨를 퍼뜨리는 여러 개의 씨방으로 된 열매
용도 : 관상용

발칸 반도가 원산지로 16세기 말에 오스만 제국에 도입된 것이 유럽으로 전해졌고, 유럽에서 영국, 영국에서 미국으로 전해져 서양문화권 전역의 정원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나무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1900년대에 도입되었는데,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추위와 공해에 강해서 전국 어디서나에서 키울 수 있다. 높이는 4m까지 자라고, 잎은 마주나기하고 달걀 모양에 털이 없고 광택이 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꽃은 매년 4~5월에 걸쳐 피며 중부지방에서는 5월 중순에 개화한다. 원추형으로 피는 연한 보라색의 꽃차례가 새가지 끝마다 달려 위를 향하여 서 있다. 색깔은 연보라색이 기본이나, 진한 보라색, 흰색, 붉은색 등의 꽃을 피우는 원예품종들이 존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