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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네's 서고/쥬네's화훼꽃말등

호접란 꽃말 청순, 화려함 & 키우기

 

어르신들의 개업축하선물로

많이 건네는 호접란은

중국분들이 좋아하는 품목이기도 해요.

 

대만이나 중국에서는 노란꽃이

금전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인기가 많아요.

 

청초한 흰색, 사랑스러운 분홍색, 크림색,

세련된 갈색, 상큼한 라임그린색 등

다채로운 색이 많고

어레인지먼트에 활용하기 좋은

미니종도 있어요.

 

나비가 나는 듯한 꽃의 자태로

호접란이란 명칭이 붙었어요.

 

호접란과 화분 밑에

관엽식물류나 선인장 등을 

같이 식재하여

선물하기도 하는데요.

 

거기에 화분 + 보자기 포장을 해서

고무줄로 노리개나

작은 구슬을 달아줘요.

 

꽃의 수명이 길어

절화상태로 오래 즐길 수 있고

 

꽃이 시들면 잘라주는게

다른 꽃들이 개화하는데 

도움이 돼요.

 


호접란
팔레놉시스 Phalaenopsis

꽃말 : 청순, 화려함, 당신을 사랑합니다, 행복이 날아옴

개화시기 : 11월~3월
파종시기 : 시설작물로 특정 파종시기는 없음
제철시기 : 봄, 겨울
원산지 : 태국, 미얀마, 인도네시아, 대만 등 열대 아시아와 호주북부

팔레놉시스의 꽃은 3개의 꽃잎과 3개의 꽃받침으로 이루어져있다. 3개의 꽃 잎중 1개는 설판으로 진화하였고, 2개의 꽃잎은 나비의 날개와 비슷하다. 고온성착생난으로 생육에 적당한 온도는 26~28도 정도이다.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일정기간의 저온처리가 필요하며, 저온처리를 하지 않을 경육 생육성장만 한다. 교배는 종간교잡뿐만 아니라 다른속 난들과도 교잡이 가능하며, 교배후 4~5개월 후 파종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화분은 보통 흰색 도자기를 많이 사용하고

보자기는 빨간색, 앞뒷면 색이 다른 것 등을

고무줄을 이용해

화분을 감싸는 형태로 포장해요.

 

보자기 가장자리를

한번 더 고물줄 사이로 끼워

화분 아래에 식재한 것을

돋보기게 할 수도 있어요.

 

보자기 포장으로 좀 더 고풍스럽고

격조있게 꾸밀 수 있어

어르신들이 좋아해요.